유저들의 뒤통수를 친 티스토리 때문에 너무 빡쳐서 드디어 본격적으로 구글 블로그를 손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템플릿 수정이 보통 어려운게 아니다.
구글 블로그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최고의 장벽은 바로 템플릿 선택과 적용이다.
내 블로그에 맞는 템플릿을 찾는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 그 템플릿을 블로그에 적용시킨 다음 내가 원하는대로 수정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티스토리를 쓰다가 구글 블로그로 와 보니 다른 점이 너무 많아서 적응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전체 틀을 만들려니 정말 힘들다.
하지만 대략 보름에서 한 달 정도 만져봤더니 슬슬 감이 잡히고, 대충 프레임 다듬기를 마무리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이사할 준비가 완료된것 같다.

0 Comments
댓글 쓰기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