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머신과 드립 커피를 거쳐 최종적으로 정착한 이과수 커피.
원두커피 비스무리한건 마셔야겠고, 귀차니즘은 점점 커지고....
뚜껑을 열면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밀봉포장이 되어있다.
이과수 캔은 커피 입자가 고와서 찬물에 잘 녹고, 아이스커피 만들기에 딱 좋다.
맛은 부드럽고 순한 편.
이과수 병은 입자가 굵고, 캔에 비해서 향이나 맛이 더 진하고 강한 편이다.
처음 구입했을때는 맛이 하도 진해서 아 이거 잘못 샀나 싶었는데 이 진한 맛이 또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한번 맛을 알게 되니 끊을 수가 없다.
캔과 병을 한 스푼씩 타서 우유를 섞어 마시면 너무 진하지도 않고 딱 적당하다.
[2012-09-1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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