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집트 스핑크스의 모델은 고양이인것 같다. 


스핑크스 자세 물루

기자의 스핑크스

확실히 비슷하지 않은가?


 

카메라를 보는 물루

차이점이 있다면 이집트에는 모래바람이 불고, 고양이 키우는 집에는 털바람이 분다. 


 

졸고있는 물루

졸고있는 스핑크스.


 

실눈을 뜨고있는 물루

실눈을 뜨고있는 스핑크스.


 

카메라에 얼굴 들이대는 물루

카메라를 습격하는 스핑크스.


 

졸려서 옆으로 기울어진 물루

졸려서 옆으로 쓰러지고 있는 스핑크스.


 

졸고있는 물루

졸려서 점점 바닥에 퍼지고 있는 스핑크스. 


 

똘망한 물루

물핑크스의 다른 사진들. 


 

사색중인 물루

때가 가을이니만큼 엎어져서 사색중이신 고양이. 


 

잠이 오는 물루

사색은 개뿔, 엎어져 있다보니 점점 잠이 옴.


 

똘망똘망한 물루

야밤에 건진 똘망똘망, 초롱초롱한 모습. 


 

놀란 표정의 물루

뭔가 주변에 방사형으로 선을 그려줘야 할것같은 표정이다. 


 

파라오 모자 합성한 물루

마지막으로 묘핑크스. 

아이디어 떠오른 김에 오랜만에 포토샵으로 발합성을 해보았다. 


[2015-09-22 작성]